다시 스킨을 변경합니다.

당췌 블로그에 포스팅하는 것이 낮설은지 모르겠습니다.
어떤 글을 써야 할지도 모를때에는 이런 스킨편집(퍼나르기;;)라도 하면서 블로그에 정을 붙이고 있습니다.


여전히 용도는 댓글알리미용(?) 으로 사용하고 있고

포스팅은 몇일째 올리지도 않고, (사실 쓰지도 않았습니다. )

스킨에만 눈이 가는 현실이 밉습니다.


그래도 건진것은 하나 있습니다. 바로 지금사용하고 있는 Furryshadow 스킨입니다.

Furryshadow 적용후

Furryshadow 적용후



사실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워드프레스용 스킨이였는데, 헨리 님이 Tistory로 변환한 것을 그져 퍼와서 저에게 맞고 조금 고친것 뿐입니다.

아직 완전하다고는 할수 없겠지만 기분전환(?)삼아 바꾸어보았습니다.

일단 지금은 만족입니다. (언제까지 같은 모습일지는 장담할수 없습니다. )

Tag // Furryshadow,s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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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아 2009/04/23 14:40 답글수정삭제

    헨리님의 iNove인가하는 스킨도 상당히 깔끔하고 괜찮더군요.

    • zasfe 2009/04/23 16:58 수정삭제

      네 그 스킨도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사용하시는 분들이 조금 되는 관계로 이걸로 정했습니다. ^^

  2. 도아 2009/05/04 18:20 답글수정삭제

    글을 올리지 않고 계시는군요.

    • Zasfe 2009/05/05 09:30 수정삭제

      (뜨끔..)
      스킨보러 다니는 재미에 빠져버렸습니다.
      워드프레스 스킨으로 바꿔보겠다고 이거저거 보러다니고 있죠. (라고 변명을 하고 다닙니다.)

      글을 쓴다는게 어떤건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요즘 말로만 듣던 사내정치라는것을 경험하게되어서그런지 다른것들은 손에 잡히지가 않네요.

  3. 블로그 스킨을 얼마나 자주 바꾸나요?

    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9/04/24 08:14

    내가 처음 블로그를 시작한 것은 2004년 6월이다. 그리고 블로그에 처음 올린 글이 왜 집권하면 수구가 되는가?라는 글이다. 블로그의 첫 페이지는 우리는 이제 21세기로 간다.라는 글 이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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